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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운영자 2019-12-08 추천 1 댓글 0 조회 103

지난주 큐티본문이 요한계시록 18장이었습니다.

18장 주제는 바벨론 성 멸망입니다. 세상을 상징하는 바벨론 성이 어떻게 멸망합니까?

 

18: 2 “무너졌도다 무너 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10절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사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17절  그러한 부가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19절  너희 보내로운 상품으로 치부하였더니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

 

성경은 바벨론을 큰 성, 견고한 성으로 묘사하고 있지만 결국은 무너질 것을 말씀합니다.  

절대 무너질 것 같지 않던 바벨론 성은 절대 무너집니다.   

이때 바벨론에 소망을 두고 있던 세상의 상인들, 왕들, 음행와 쾌락을 즐기던 자들이 다 애통하고 두려워하고 가슴을 치게 됩니다.

 

바벨론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101719절에서 세 번이나 In an hour, 한시간에 이 무너지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한 시간”이 세번이는 반복되는 것은 심판이 반드시 온다. 갑자기 온다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예고하고 오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왔습니다.  

주식이 반 토막 나는 경제 위기가 예고하고 오지 않습니다.

바벨론이 무너질 때는 반 토막이 아니라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허리케인 하비가 왔을 때, 갑자기 왔습니다.

집이고 차고 뭐고 다 물에 잠겼습니다. 한 시간에 안에 이루어 졌습니다.

이 세상의 것이 다 휴지조각이 되고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갑자기 들이 닥치는 홍수, 지진, 경제 위기는 큰 성 바벨론 성이 무너지는 예고편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두아니다 교회에 자신을 소개하시면서,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발은 그 사람을 지탱해 주는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발이 빛난 주석이라는 것은 견고한 기초무너지지 않는 기초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영원히 견고한 나라입니다. 무너지지 않는 나라입니다.

 

바벨론은 견고해 보이지만 한 순간에 무너질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서 처음에는 작은 씨앗으로 시작하지만

결국에는 영원한 나라 견고한 나라로 서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바벨론에서 회개하라! 돌이키라!라고 권면하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이것이 복음입니다

장차 무너질 바벨론에서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면서 사는 것이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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